[뉴스핌=곽도흔 기자]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서울고총동창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서울인상을 수상했다.
13일 서울고총동창회(회장 강대신)는 2011년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수상자로 윤증현 전 장관과 송호근 YG-1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증현 장관은 이명박 정부의 두 번째 재정부 장관으로 2009년 2월 취임했으며 지난 6월1일 퇴임했다.
윤 전 장관은 최근 여의도의 한 빌딩에 ‘윤(尹)경제연구소’라는 개인 사무실을 개소해 최신 경제동향을 논의하고 경제학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시상식은 내년 1월16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서울인의 밤 행사' 및 정기총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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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