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신규 선박 투자 소식에 힘입어 6% 가까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중국원양자원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80원, 5.63% 상승한 5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과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전날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인 중국 푸젠성 안강현 원양어업의 조업선박 30척 제조에 14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사측은 이번 투자로 선박 수가 2배 늘어나면서 생산량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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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