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12일(현지시간) 실시한 290억달러 규모의 3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010%를 기록했다.
입찰 응찰률은 4.46으로 직전 주의 4.75에서 하락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43.
또 최고 수익률 0.010%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74.4%로 지난 주 76.61%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지난 1월 3일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33%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31.62%였다.
전체 입찰 물량 290억달러 가운데 282억달러가 경쟁입찰을 통해 매각됐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