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는 또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결정된 재정연합 창설과 관련, ECB의 역할 확대를 고려하지는 않고 있다고 이 소식통은 덧붙였다.
또 다른 소식통은 ECB 정책이사회가 설정한 주당 200억유로의 국채 매입 한도는 유지될 것이라며 "국채 매입이 다소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 시장과 일부 언론들이 기대하는 대형 바주카포는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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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