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예상대로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유로존의 채무위기 악화가 물가상승에 대한 우려보다 심화된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ECB는 12월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1.25%에서 1.0%로 25bp(0.25%p) 인하한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예금금리와 최저대출금리도 각각 0.25%와 1.75%로 25bp씩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