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한주택보증(사장 남영우)는 사회공헌 관련 상을 수상하며 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5일 ‘제4회 한국나눔봉사대상’에서 기업․단체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제1회 SBS 희망내일 나눔대상’에서 기업부문 희망내일 나눔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주택보증은 국민 주거복지 향상이라는 회사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금까지 총 1677가구에 약 86억원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사내 봉사단체인 ‘아우르미 사회봉사단’을 통해 독거노인 급식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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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