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가 60% 이상 급감하며 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흑자 규모는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0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가 5624억 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62.4% 급감한 것으로 66.6%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흑자 규모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5000억 엔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9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조 5848억 엔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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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