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백화점 체인 운영사인 JC 페니는 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 미디아의 지분 16.6%를 총 3850만달러에 인수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JC 페니의 지분 인수가격은 마사 스튜어트 리빙의 전일 종가에 12%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3.50달러에 해당한다.
이번 지분 인수로 JC페니는 마사 스튜어트 리빙 이사회 의석 2석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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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