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엠앤'(m&)을 통해 '엠앤톡(m&talk)'의 부활을 선언한 인포뱅크(대표 박태형 www.infobank.net)가 일반폰 사용자도 이용 가능하도록 PC버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추가되는 '엠앤'(m&)의 PC버전은 스마트폰 사용자들만 사용이 가능하였던 메신저들과 차별화를 두어 일반폰 사용자들도 휴대폰 인증을 통해 자유롭게 '엠앤(m&)'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기존에 PC버전을 제공했던 메신저들과 달리 다운로드와 설치의 과정이 필요가 없어 언제 어디서라도 '엠앤 웹사이트'(http://www.mand.co.kr) 접속을 한 후에 간단한 로그인만으로 스마트폰상에서의 '엠앤'(m&)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사진을 올리고(ME)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는 공간(WE)을 PC에서 구현함으로써 사용자들로 하여금 보다 빠르고 편하게 ‘엠앤’(m&)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일반폰 사용자들도 스마트폰 엠앤 앱의 기능을 똑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인포뱅크는 또한 12월 중으로 엠앤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어 사용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엠엔’(m&)의 디자인에 중점을 두어 준비하였으며 오프라인에서 휴대폰 모션만으로도 만남 기록(시간, 장소, 참여자 등)이 남겨지고 그 후에도 기록을 이어서 남길 수 있는 편리하고 재미있는 SNS 요소도 추가하였다.
또한 2012년 글로벌 전략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어 한국 무료메신저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영어버전이 개발 완료된 상태이며 서비스 오픈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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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