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수산중공업은 친인척 관계인 유부금씨가 보통주 1만 193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최대주주 지분율은 기존 55.16%에서 55.19%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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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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