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주 미국의 휘발유 수요는 1년전에 비해 감소했고 가격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마스터카드가 6일(현지시간) 스펜딩펄스 주간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보고서는 지난주(12월 2일 기준) 휘발유 수요가 1년전 수준에서 4% 감소한 반면 소매가격은 15% 오른 것으로 집계했다.
지난주 전년동기대비 휘발유가격은 상승했으나 직전 주에 비해서는 갤런당 4센트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주 이동평균 수요는 1년전에 비해 4.2% 떨어지며 37주째 축소됐으며 주간대비 휘발유 수요는 추수감사절 연휴의 자동차 여행 증가로 1%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마스터카드는 마스터카드 시스템을 이용해 대금을 결제한 휘발유 판매 총액과 현금과 수표 등 다른 지급수단을 이용한 판매액을 추정해 주간 휘발유 수요를 추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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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