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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골드만 삭스가 2일(현지시간) 인력관리 솔루션 업체인 석세스팩터(SFSF)를 ‘확신 매수’ 리스트에 신규 편입했다. 목표주가는 33달러로 제시해 20% 이상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점쳤다.
성장성의 지속 가능성과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최근 하락하면서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형성됐다고 골드만 삭스는 강조했다.
향후 10년간 석세스팩터의 매출액이 25억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 이익 증가 모멘텀이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얘기다.
앞서 도이체방크는 석세스팩터가 유럽 지역에서 강한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고, 4분기 매출 증가 전망치가 21%로 금융위기 이후 평균 증가율인 33%를 밑돌 만큼 보수적으로 책정돼 깜짝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도이체방크는 석세스팩터에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7달러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