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미국은 그리스를 기꺼이 지원할 의사가 있다고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밝혔다.
5일 (현지시간) 루카스 파파데모스 그리스 총리와의 회담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부통령은 "그리스가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연합(EU)으로부터 어떤 어려운 요구를 받게 되더라도 미국은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부통령은 구체적인 지원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부통령은 오는 9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회의를 앞두고 그리스를 방문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