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작년 선보인 호주의 건강기능식품 ‘블랙모어스(BLACKMORES)’의 론칭 1주년을 맞이해 호주의 전설적인 수영 선수 ‘이언소프’와 전속 모델 계약을 맺는다고 5일 밝혔다.
블랙모어스는 1938년 호주에서 창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로, 영국, 뉴질랜드, 홍콩 등 해외 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7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호주 No.1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CJ오쇼핑에서는 호주 블랙모어스 본사로부터 직수입을 통해, 현재 슈퍼오메가3, 슈퍼멀티비타민, 키즈멀티비타민 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언소프도 15세에 최연소 호주 수영 국가대표로 처음 발탁되어 올림픽에서 총 5개의 금메달을 획득했고, 개인과 계영 종목을 합쳐 세계 신기록을 22번이나 세운 전 세계 No.1 수영 선수다. 이번 계약으로 호주 건강기능식품 1등인 블랙모어스와 1등 수영 선수 이언소프가 만나게 된 것.
최근 이언소프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5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했다. 내년 올림픽에서 다시 한 번 놀라운 결과를 보여줄 그가, CJ오쇼핑의 블랙모어스를 홍보하며 No.1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블랙모어스는 작년 말 론칭 이후, 현재까지 총 180억 원의 주문을 올리며 CJ오쇼핑의 대표 건강기능식품으로 성장했다.
론칭 1주년을 맞은 블랙모어스가 총 3회의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오는 7일 오전 7시 15분 슈퍼조인트 오메가 세트가 기존 구성에서 1병 추가해 총 9병을 19만 8000원에 판매한다.
9일에는 오전 8시 15분과 밤 9시 35분 하루 2회 방송을 진행한다. 오전에는 슈퍼트리플액션 세트를 2병 더 추가된 구성으로 총 10병을 19만 8000원에, 밤 방송에서는 슈퍼오메가3 데일리 세트를 최강 구성인 총 10병을 16만원에 소개한다.
블랙모어스를 담당하고 있는 전철민 MD는 “블랙모어스는 혈관, 관절, 연골 등의 건강을 돕는 우수한 효능의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이번 론칭 1주년을 맞아 호주 수영 선수 이언소프와 함께 고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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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