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외환은행 대주주 론스타와 주식매매계약서에 서명하고 4일 귀국했다.
김 회장은 귀국 직후, 오후 4시부터 을지로 하나금융 본사에서 계약과 외환은행 인수후 향후 계획에 대해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외환은행의 경우 1지주사 2은행 체제와 시너지 효과 방법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은 외환은행 지분 51.02%(3억2904만주)을 종전보다 4902억원 인하한 3조 9157억원(주당 1만1900원)에 인수하기로 론스타와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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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