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은 오는 5~11일까지 일주일 간 엄마들이 직접 선택한 상품에 그들의 잔잔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담아 “울랄라 울엄마”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뮤지컬 관람권, 적립금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난 24일~4일까지는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을 통해 패션, 이미용, 주방, 가전 등 10개 카테고리 중 방송에서 만나보고 싶은 상품으로 고객들이 직접 선택한 제품으로 꾸며진다.
더불어 특집 기간 동안 방송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뮤지컬 ‘맘마미아’ 관람권을 2매씩 제공한다. 해당 상품 방송 오프닝과 클로징에 “댄싱 퀸(Dancing Queen)”, “허니 허니(Honey, Honey)” 등 ‘맘마미아’ OST를 삽입한다.
롯데홈쇼핑 방송부문 이만욱 부문장은 “평소에 쉽게 간과하는 엄마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엄마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토리텔링 방송과 함께 뮤지컬 관람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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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