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동은 12월 9일 열리는 유럽 정상회담에 앞서 준비된 것으로 유럽 정상회담에서는 유럽연합(EU) 협약 개정이 아젠다로 예정되어 있다.
독일과 프랑스 양국은 그동안 17개 회원국의 예산 규정을 보다 강제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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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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