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1일 원가절감을 위해 ▲전사·본부회의 간소화 ▲국내외 출장 최소화 ▲원(ONE)페이지 보고서 확대 추진 ▲이면지 사용 활성화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원가절감을 위한 첫번째 방안으로 회의에 투입되는 업무낭비를 해소키 위해 매월 1회 진행해온 전사 운영회의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주요 경영현황과 CEO메시지를 공지하는 방식으로 변경토록 했다.

문서작업 최소화를 통해 직원들의 인적역량이 창의적인 활동에 투입될 수 있도록 보고서를 한 페이지로 압축하는 '원페이지 보거서'를 확대 추진하는 한편 기타 첨부문서는 별도의 출력없이 사내 메신저 또는 이메일로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은 CEO메시지를 통해 "보고, 회의 문화의 력신을 통해 불필요한 업무낭비를 과감이 줄이고 작은 부문에까지 원가절감을 추진할 것"을 임직원에게 주문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국가 차원의 전력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사옥 내 동절기 실내온도를 18도로 유지하는 에너지절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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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