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방송모니터 개발전문업체인 티브로이직이 코스닥 시장에 첫 입성,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상장 첫날 티브로이직 주가는 선방하는 모습이다.
1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티브로이직 주가는 공모가인 1만2000원을 벗어났으나 상승흐름을 모색하고 있다. 시초가 1만850원에 시작한 티브로이직 주가는 이 시각 현재 2%이상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티브로이직과 관련, 최준근 신한금융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글로벌 방송용모니터 시장 규모는 40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각국의 텥레비전 방송방식이 아날로그에서 HD 디지털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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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