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4주 연속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일본 재무성은 1일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주(11월 20일~11월26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1348억엔을 순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4주 연속 순매도로, 이전 주의 762억엔(수정치) 순매도 보다도 더 큰 규모다.
외국인들은 또 일본 중장기 채권에 대해서는 2591엔을 순매도해, 2주 연속 매도세를 보였다.
단기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에서도 1조 1637억엔을 순매도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로 총 1조 5576억엔이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37억엔을 순매수했다.
다만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는 1014억엔을 순매도했으며, 해외머니마켓펀드 등에서는 126억엔을 순매도해 전체적으론 1004억엔이 내국인 계좌로 유입됐다.
▶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