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후 3시 2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JP모간이 코인스타(CSTR)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50달러로 유지했다.
단기 이익 전망이 지극히 보수적인 데다 계절적으로 4/4분기 강한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는 얘기다.
코인스타의 주가가 11월 17% 가량 하락,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JP모간은 판단했다.
여기에 단기 이익 전망이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집계된 만큼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고, 이익과 밸류에이션이 동반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동전 계산기와 DVD 키오스크 등 전자 기계를 생산하는 코인스타가 20% 이상 주가 상승을 보일 것이라고 JP모간은 내다봤다.
다만, DVD 키오스크 사업은 내년 말부터 성장률이 위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