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10월 일본의 현금급여가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10월 일본의 현금급여가 1인당 26만 8943엔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 현금급여는 0.4% 감소한 것으로 수정됐다.
한편,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1.8% 증가하며 2개월 연속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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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