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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조직개편 단행…'COO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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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는 30일 조직개편을 단행해 'COO(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조직개편을 통해 COO(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를 신설했다. 생산/품질/구매/SCM/고객서비스 등 Operation 전반에 대한 제반 역할을 수행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OO는 추후 선임 예정이다.

기존 해외 지역대표를 개별 법인체제로 전환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였다. 단, 유럽과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유지키로 했다. 또, 유사 기능과 조직을 통합해 자원의 집중 및 실행력을 높였다.

또한, Smart & 컨버전스(Convergence) 시대에 대응해 R&D, 전략기획, 상품기획 등 본부, CTO 및 본사의 관련 조직을 정비, 강화했다.

한편, HE, MC, HA, AE사업본부는 현 사업본부 체제를 유지하고, 내부적으로 각 사업부는 미래사업 준비를 위해 일부 통합, 분리돼 운영될 계획이다.

각 조직 단위별 조직 명칭은 담당→그룹, 팀→담당, 그룹→팀으로 변경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사업경쟁력의 근간인 'Prodect Leadership' 확보를 위한 조직 보강 및 빠르고 강한 조직 구현을 통해 시장 지위를 회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사업을 준비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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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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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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