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칼 아이칸의 아이칸 엔터프라이즈 LP가 커머셜 메탈스 컴퍼니에 주당 15달러에 해당하는 17억3000만달러의 인수안을 제시했다.
아이칸의 제안가는 커머셜 메탈스의 금요일 종가에 31%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액수다.
커머셜 메탈스 지분의 9.98%를 보유한 아이칸은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사회가 경영진에 경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을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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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