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상장 사흘만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9% 하락한 8만 8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과 키움, 미래 등 국내 창구 중심으로 매도세가 밀려드는 모습이다.
개장과 동시에 6% 넘게 상승하며 9만원 선을 가뿐히 넘어섰던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거래일간의 상한가 행진에 따른 차익실현 성격의 매도세가 출회되며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앞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상장 이틀만에 공모가인 3만 4000원의 세배 가까운 주가 상승세를 기록, 시가총액 4000억원을 가뿐히 넘기며 엔터테인먼트의 대장주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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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