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우리선물은 원/달러 환율에 대해 5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레벨부담과 피로감 누적으로 추격매수보다는 숨고르기 속 1150원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25일 우리선물 변지영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서울환시는 매수심리 우위 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레벨이 높아질수록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는 점차 부담스러운 모습”이라며 “추격매수보다는 숨고르기 속 증시와 유로 동향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이어 변 연구원은 “5거래일 연속 상승 27.80원 급등하며 레벨부담 및 피로감이 누적된 데다 1100원대 후반에서는 당국의 매도개입 경계 역시 살아나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 1150원대 흐름 이어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따라 우리선물은 이날 원/달러 환율에 대해 1150.00~1160.00원대의 흐름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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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