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외국인의 선물시장 매수세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시장의 반등을 위해 특정주체의 선물매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5일 동양종금증권의 이중호 연구원은 "전날 나타난 외국인 선물매수세는 단기적 매수에 불과했다"며 "시장의 베이시스 개선을 위해서는 외국인을 포함한 특정 주체의 꾸준한 매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전날 오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단기적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지 못하며 시장의 베이시스 개선에는 실패했다. 이후 차익거래 역시 유입되다 유출되며 회전돼버린 상황이 연출됐다.
이 연구원은 "시장 베이시스가 개선되어 PR 매수 유입이 필요"하다며 "시장 베이시스 개선을 위해선 특정 주체의 선물 매수가 간절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외국인 지난 동시 만기 이후 선물 및 현물 지속 매도 중이며 선 물의 경우 전저점을 이미 하회한 상황.
그는 "현물 입장에선 매수가 발생해야하나 전일 VKOSPI 및 원/달러 환율의 흐름이 유사한 상황을 지속할는지가 관건"이라며 "VKOSPI가 환율을 추종하게 된다면 현물의 매수는 요원해 반등을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