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2세대(G) 이동통신서비스 종료 승인을 받은 KT가 그간의 불확실성을 해소함에 따라,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KT는 전 거래일보다 1.41% 상승한 3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방송통신위원회는 KT의 2G 서비스 종료신청건을 조건부 승인하고 내달부터 LTE 서비스에 돌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KT 역시 내달 초 2G 서비스를 종료하고 그 대역에서 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LTE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네트워크 장비가 이미 구축돼있어 바로 LTE 서비스가 상용 가능하다. KT는 단기소외를 바로 만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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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