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CC건설(대표 정몽열)은 서울시 용산구 문배동 11-10번지 일원에 계약면적 54~139㎡ 오피스텔 176실 청약을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산 KCC웰츠타워’는 지하6층~지상39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232가구와 오피스텔 176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4~8층까지 들어서며 10~39층까지는 아파트로 설계됐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평균 1320만원에 책정돼 최근 2년 간 분양됐던 용산구 오피스텔(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프라임팰리스, 용산큐브)이 평균 1500만~1800만원 선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라고 말했다.
‘용산 KCC웰츠타워’ 오피스텔 평면은 총 63개 타입이며 오렌지, 그린 2가지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한 모던한 인테리어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최근 선호도가 높은 two room 형태의 설계를 도입해 2~3인 거주도 가능한 타입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기 전력 자동차단 스위치ㆍ콘센트를 설계해 사용하지 않는 가전 기기의 대기 시 전력을 차단해 전기요금도 절약 가능하다.
‘용산 KCC웰츠타워’ 오피스텔의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한 사람당 군별 타입 1개씩 청약할 수 있어, 총 3개 군까지 청약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오는 25일부터 27일 사흘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문의 02-715-7700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