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라건설(대표 정무현)은 최근 건축부문에서 강남터미널 지하상가, 물류센터, 아파트 건축사업 4건을 연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현장은 350억원 규모의 서울 반포동 강남터미널 지하도상가, 223억원의 물류센터, 805억원, 385억원 규모의 강원 원주 혁신도시와 남양주 별내택지지구 아파트 신축공사로 총 4개 현장 1763억원 규모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건축사업본부의 일반건축 수주역량을 강화해 다각적인 영업활동을 한 결과”라며 “공공, 민간 발주물량이 모두 포함돼 있어 건축부문에서의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라건설은 앞으로도 일반건축 분야의 수주 영역을 더욱 다각화해 아파트 분양시장의 침체를 극복하고 해외사업 및 플랜트 사업 등의 영업 강화,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전사적으로 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