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가 올 겨울 신메뉴인 '산해진미' 메뉴평가단 2000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차이나팩토리는 50여 가지의 다양한 중국 요리 중 1인당 3가지 메뉴를 고를 수 있는 독특한 주문 방식을 가진 레스토랑으로 꾸준히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메뉴평가단은 이날부터 차이나팩토리 홈페이지에서 2000명 선착순으로 모집, 신청한 고객에게는 산해진미 메뉴 5종 중 한 가지를 5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증정된다.
쿠폰은 홈페이지에서 바로 출력한 후 내달 15일까지 차이나팩토리 전 매장에서 성인 2인 이상 식사 시 사용할 수 있다. 식사 후에는, 홈페이지에서 맛, 가격, 만족도에 대한 평가를 남기게 되고, 메뉴평가단의 의견은 차기 메뉴 개정 및 신메뉴 개발에 적극 반영된다.
차이나팩토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메뉴평가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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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