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사장 김병호)은 지난 17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부산 수영구 광안동의 ‘광안동 쌍용 예가 디오션’이 전타입 마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안동 쌍용 예가 디오션은 총 699가구 모집에 3만 9252명이 몰려 평균 56.1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특히, 전용면적 84.96㎡E는 211가구 모집에 2만 2127명이 청약해 최고 104.87대1 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류종상 쌍용건설 분양소장은 “아파트가 중소형으로 구성됐지만 수영구에서 가장 높은 43층 높이로 지어져 바다와 산 조망이 가능하다는 것이 인기 요인이다”며 “3.3㎡당 평균 분양가가 940만원 선으로 인근 바당 조망권 아파트보다 저렴한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오는 25일 당첨자 발표 이후 30일부터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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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