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S&P가 두산인프라코어가 발행하고 산업은행이 보증하는 선순위 무담보채권에 'A' 등급을 부여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같은 등급은 산업은행의 신용등급(외화 A/부정적/A-1)과도 동일한 수준으로, 이는 본 채권에 대한 보증이 취소 불가능하고 무조건적이라는 S&P의 판단을 반영한다.
한편 이 채권에 대한 등급은 향후 수 개월 내에 지난 11월 9일 발표된 S&P의 신규 은행기준 하에서 재검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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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