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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中 미르3 OBT반응 호조..목표가 ↑-이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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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8일 위메이드에 대해 "중국 미르3가 OBT(오픈베타테스트) 후 초기반응이 대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9만원으로 12.5%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성종화 수석연구원)

3Q11 실적 호조. 일부 일회성 이익 제거 시 예상에 부합하는 무난한 수준

3Q11 실적 평가 : 3Q11 실적은 미르2 중심 본사매출 예상 부합 및 이익 부분 또한 버디버디 영업권잔액 처리 차이 및 일회성 외환손익 등 제거 시 당사 종전 전망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수준. 1) 3Q11 매출 당사 종전 전망치 대비 14억원 미달되었으나 대부분 연결회사 매출에서 미달 발생. 미르2 중심 본사매출, QoQ 4.5%의 무난한 선방, 당사 전망치 부합. 특히, 미르2 해외매출, QoQ 8.3%의 대호조 주목. 미르2 중국의 경우 1Q10 급감 후 1Q11까지 5분기 연속 감소하다가 2Q11 QoQ 2.1%의 소폭 (+) 전환 후 3Q11 QoQ 8.3%의 가파른 증가세 시현 등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 2) 3Q11 영업이익 QoQ 55%, 전분기 대비 17억원 증가. 이는 전분기 버디버디 영업권상각 24억원에 대한 기저효과. 3Q11 영업이익 당사 종전 전망치 대비 20억원 초과. 이는 당사에선 버디버디 영업권 잔액 25억원을 3Q11 상각할 것으로 반영했으나 상각하지 않았기 때문. 버디버디 청산 진행 중. 청산 시 영업권 잔액 25억원은 대부분 이연법인세 등과 상계 예상. 3) 3Q11 세전이익 QoQ 167%, 전분기 대비 59억원 증가. 이는 3Q11 외화자산 2,000만불 전액 환전에 따른 외환손익 32억원 발생(일회성), 전분기 대비 지분법손실 축소 등에 따른 것. 3Q11 세전이익 당사 종전 전망치 대비 54억원 초과. 이는 2,000만불 외화자산 전액 환전에 따른 외환손익 발생액 차이에 기인. 3Q11 외환손익 급증은 일회성

핵심은 미르3 중국 향방. 미르3 중국, OBT 후 초기반응 대호조

1) 미르3 중국, 10/30 OBT 후 11/17(목) 현재 서버 27대, 동접 13-15만 추산(서버당 Max 수용인원 10,000명, 서버 Road Ratio 50% 이상). 2) 10/30 OBT 후 서버대수 꾸준한 증설 지속. 주말 1-2대 증설 예상. 향후에도 점진적이고 꾸준한 증설 지속 예상. 3) OBT 초기 특정서버 집중에 따른 래깅 문제 등 부하분산 위해 서버 Road Ratio(서버당 수용률) 50% 미만으로 제한했으나 11/9부터 Road Ratio 제한 완화 후 Road Ratio 50% 이상으로 상승 후 지속 상승 중. 5) 12월 30 Level 돌파 위한 던전 론칭, 연말 또는 내년초 40 Level부터 공성전 론칭 예상. 6) 서버 증설, Road Ratio 지속 상승, 대규모 컨텐츠 추가 계획 등 감안 시 동접 지속 증가 추이 예상

TP 8만원에서 9만원으로 12.5% 상향. 매수의견 유지. 당분간 동접 증가 추이에 따른 긍정적 기대감 플레이 유효

1) 미르3 중국, Peak 동접 50만 정도까지 상승 기대, 궁극적 안착 최소 동접 20만 내외에 중국 로컬매출 연간 2,000억원 가능 전망. 당사에선 미르3 중국 로컬매출 2012년 1,500억원, 2013년 2,000억원 추정. 2) 동사 주가는 우선 미르3 중국시장 서버 및 동접 지속 증가하는 동안은 기대감 플레이만으로도 의미 있는 추가 상승 가능 기대. 3) 참고로 주말 서버 1-2대 증설 예상. 서버 Road Ratio 제한 완화 후 대당 인원 5,000명을 넘어 지속 상승 중. 현재 동접 13-15만 추산. 연말 또는 내년초 공성전 론칭 시 동접 더욱 가파른 증가 예상. 현재 치장성 아이템, 소모성 아이템 중심 기초적 부분유료화 단계이나 향후 Monetization도 더욱 본격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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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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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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