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반도체전문업체인 마벨 테크놀로지의 3분기 순익이 PC수요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2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마벨은 17일(현지시간) 3분기 순익이 1억9510만달러, 주당 32센트로 1년전의 2억5570만달러, 주당 38센트에서 크게 악화됐다고 발표했다.
주식기반 보상과 세금 관련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익은 45센트에서 40센트로 떨어졌다.
총마진은 매출 감소로 59.3%에서 56.6%로 줄었다.
13.76달러로 정규장을 마친 마벨은 시간외 거래에서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이 회사의 주식은 올들어 이날까지 26%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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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