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날토 총재는 17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렉싱턴의 로타리클럽 행사에 참석,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통화정책은 중/장기적으로 평균 인플레이션율을 조절하는데 아주 적합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플레이션과 달리, 중/장기적인 고용 추세에 있어 통화정책은 지배적이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피아날토 총재는 또 미국 경제가 내년 약 2.5%가 성장하고 2013년에는 3.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9% 수준인 실업률을 향후 수년래 정상 수준인 6% 수준으로 낮추기에 충분하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통화정책이 물가안정이란 기본 목적에 충실하면서 성장 속도를 부양하는데 일부 역할을 하겠지만, 현 경제상황에서 통화정책 하나로 모든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