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연순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하기 위해 2011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남양주시 도농연수원 운동장에서 실시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이순우 은행장을 비롯한 우리은행 임직원 자원봉사단 및 우리스페이스 서포터스 50여명과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단 60여명 등 11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한 이순우 은행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느끼는 겨울은 더욱 춥고 길게 느껴진다"며 "특히 요즘처럼 국내외 경제상황이 어려운 때 일수록 소외된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우리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은행의 나눔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자원봉사단 중심으로 김장 나눔, 연탄 배달 등 다양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