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렉서스가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진면목 알리기에 나섰다.
렉서스는 다음달까지 전국 17개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고객체험을 위한 시승캠페인인 ‘TRY LEXUS HYBRID!’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LS600hL, RX450h, CT200h 등 전국 전시장에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승차량을 늘리고 고객시승을 강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이달 15일부터 12월 25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렉서스 페스티벌’은 크리스마스와 하이브리드를 의미하는 ‘h’를 접목,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시승하고 렉서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exusKR)에 인증샷을 올린 고객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또 4차례에 걸쳐 시승 기간을 정하고, 전국 전시장별로 렉서스 하이브리드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 고객 시승이벤트를 진행한다.
렉서스 관계자는 “현재 실시중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승행사에서 부드럽고 고요한 승차감을 경험한 고객들이 ‘퍼포먼스+정숙성의 동시구현’에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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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