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 페크리세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ECB의 역할은 유로화 뿐 아니라 유럽의 금융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며 16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프랑스 국채와 기준물인 독일 분트채간 수익률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것은 '실질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unjustified)'"라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또한 프랑스 정부는 2012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공적자를 4.5% 수준으로 감축한다는 계획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