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투자사회공헌위원회는 나눔문화 실현을 위해 11월 중순부터 약 한달 반 동안 증권, 자산운용, 선물 및 투자자문사 등이 모두 참여하는 '릴레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투자사회공헌위원회는 금융투자업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추진을 위해 증권사·자산운용사·선물사 등의 참여로 올해 1월 금투협 이사회 내 조직으로 설립됐다.
행사에서는 금융투자사회공헌위원회 소속 50여개 회원사가 함께 참여해 총 3만포기의 김장을 담궈 소외된 이웃 6000여 가구와 약 250곳의 복지시설·공부방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는 19일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을 시작으로 약 20여 차례에 걸쳐 12월까지 진행한다.
특히 릴레이 김장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예정된 금융투자업계 공동 '사랑의 김장김치 페어'는 25여개의 금융투자회사가 동시에 참여해 여의도 공원에서 대규모로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금융투자회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도 함께 참여해 한국의 김장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