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대우증권이 지난 10월말 위탁 판매를 개시한 산업금융채권(이하 산금채) 누적 판매액이 13일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80억원 가량씩 판매된 셈이다.
가입고객 1100여명을 분석한 결과, 평균 가입금액은 9020만원이며, 40~50대가 전체 가입자의 절반(40대 25%, 50대 25%, 60대 18%, 70대 15%, 30대 11%, 20대 6%)을 차지했다. 1인당 가입금액별로는 60~70대가 가장 많았다.
회사측은 판매호조세에 대해 "산업은행에서 발행한 채권이라는 안정성 부분과 플러스 금리의 특별판매가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흥미를 끈 것 같다"고 분석했다.
대우증권은 산금채 위탁판매를 기념해 오는 12월말까지 ⓤbest산금채 1년물을 통상적인 수익률보다 0.4%P높은 연평균 4.33%(2011.11.15 기준)의 수익률로 2500억원 한도로 특별판매중이다.
이번 산금채 위탁판매를 기념해 1000만원 이상 매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하며, 1억 이상 매입하는 전 고객에게는 1억당 2만원 주유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best산금채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문의 158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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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