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하이닉스반도체는 SK텔레콤을 상대로 2조 3425억 5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행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1억 185만주이며, 주당 2만 3000원이다. 이 주식은 1년간 보호예수된다.
SK텔레콤은 지난 10일 신주(1억185만주)와 구주(4425만주)를 각각 주당 2만3000원(총 2조 3426억원)과 2만 4500원(총 1조841억원)씩 모두 3조4267억원에 인수하겠다고 단독 응찰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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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