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이 ELS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LG∙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SK텔레콤 코스피200지수∙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1650호, 1651호, 1652호, 1653호'를 14일부터 1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1월 17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1650호 50억원, ELS 1651호 50억원, ELS 1652호 50억원, ELS 1653호 50억원, 총 20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김두환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대신증권은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 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 시장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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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