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업체 넥솔론이 지난 금요일 장마감후 발표된 영업실적 적자전환 소식으로 급락,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이후 최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넥솔론의 주가는 전일 대비 195원(4.14%) 내린 4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솔론은 3분기 누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한 479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실적은 126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넥솔론 관계자는 “영업이익 적자전환은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과 재고자산 평가손실반영 때문”이라며 “지난 8월 생산설비 확충으로 일시적인 생산중단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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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