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SK자영주유소연합이 오는 16일 오후 2시 SK 최태원 회장 자택앞에서 항의농성을 준비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시행한 기름값 100원 인하에 따른 손실 보전을 요구하기 위해서다.
연합측은 "SK측이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외치면서도 실제로는 아무런 준비도 없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시행한 할인정책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며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무시하는 행태을 보이고 있는 SK측의 이중성을 성토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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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