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 주(2일 기준) 미국의 장기 뮤추얼펀드는 주식펀드에서 자금이 이탈한 반면 채권펀드로 신규 자본이 흘러들면서 전체적으로 22억18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투자업체협회(ICI)는 9일(뉴욕시간) 채권펀드로 지난주 30억 달러가 순유입됐으나 이는 직전 주에 비해 40%가 줄어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직전 주 39억 달러의 자본 이탈을 보였던 주식펀드는 지난 주에도 32억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ICI는 하이브리드 채권의 경우 직전 주의 26억3000만 달러 순유입에 이어 지난 주에도 23억2200만 달러의 신규자금을 끌어들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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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