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미국 제너럴 모터스(GM)는 9일(현지시간) 북미 시장과 아시안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예상보다 양호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하지만 유럽의 경제 상황 악화로 유럽 시장에서의 전망은 하향조정했다.
GM은 지난 3분기 순익이 총 17억 달러, 주당 1달러 3센트로, 전년 동기의 20억 달러, 주당 1달러 20센트에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주당 96센트보다는 양호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의 341억 달러에서 367억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