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한 연설에서 "선의의 의지를 표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진정한 구조개혁이 시급하다"며, "정치적 공동체는 변화할 수 없다면 살아남을 수 있으며, 각국의 책임은 각국 내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대적으로 작용한다"고 9일(현지시간)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국제사회는 유럽을 기다려주지 않을 것이므로 개혁이 매우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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