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인천광역시가 2011년 국정시책 합동평가 여성권익증진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0년도에 추진한 주요 국정시책 추진실적에 전반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 사항으로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가정ㆍ성폭력 등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인천시가 다양한 대책을 수립하고 강력하게 추진해온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학교주변 아동안전대책을 위한 지킴이 사업을 위해 인천시 관내 초등학교 227개소에 배움터지킴이, 아동안전도우미 등을 활용한 등하교길 도우미제도를 시행하여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인천시는 앞으로 여성․아동이 행복한 ‘안전도시 인천’ 구현을 위해 성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해 지역별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중심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관련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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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