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맥도널드의 글로벌 동일점포 10월 매출이 전문가들의 예상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햄버거체인사인 맥도널드는 개점후 13개월 이상 영업을 해온 동일점포들의 글로벌 매출이 5.5% 증가, 4.1% 성장을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을 웃돌았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내 동일점포 매출은 5.2% 늘어,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3.7% 증가를 넘어섰다.
맥도널드가 판촉물로 제공하는 모노폴리게임의 인기가 매출증가에 힘을 보탠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시장인 유럽에서는 4.8%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며 전망치인 3.4% 성장을 상회했다.
맥도널드의 주가는 뉴욕시간 8일 오전 10시 5분 현재 0.1% 이상 하락한 94.52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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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